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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복과 전통 혼례

전통혼례와 아름다운 우리 옷.

아름다운 우리 전통 문화 중에서 혼례와 관련된 버려서는 안되는 좋은 것들을 사진과 함께 엮어 나갈것입니다. 
모르는 가정의 두 청춘 남녀가 깊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해로 할 것을 약속하는 혼례를 우리 조상들이 물려준대로 행하는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신식혼례의 무계와는 그 가치가 다릅니다.

여기에 화려하고 도 단아한 한국 여인의 멋이 풍기는 전통 한복을 입은 모습은 그 아름다움이 주위를 물들이게하는 것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사라저 가는 아까운 우리 문화의 일부분을 여기 하나하나 두서는 없어도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진행할 것 임으로 언제든지 열려 있는 대문으로 들어오셔서 한 가족으로 참여 하신다면 우리것을 계승 발전 시키는데 한몫을 하리라 봅니다.   

이집을 이만큼 완성하는데는 "아름다운모든것"이라는 야후 블로그를 모델로 하였으며 아예 같은모습으로 만든것도있습니다.
아름다운 모든것 님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이글은 예의라고 생각해서 한동안 유지할것입니다.^^


여기 있는 모든 사진은 저작권이 있음으로 무단복사 전재는 형사 처벌을 받습니다.

전통혼례에서는 원앙이 많이 등장하는데 이새가 배년해로하는데 어떤의미가 있는지 그새를 살펴봅니다.

원앙은:
원앙의 수컷들은 낮이나 밤이나 늘 적으로부터 암컷을 지키려고 그 주변을 떠나지 않습니다
그처럼 밤이나 낮이나 암컷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습관이 있어 원앙이 사는 곳에 있는
마을의 사람들은 잠을 못 이룰 지경이라고 합니다
물위를 나란히 떠다니는 원앙의 모습을 보면 서로 싸운다거나 떨어져 산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 쌍의 원앙 가운데 한 마리가 죽으면 끝내 나머지도 죽을 것이라고 여기기까지 합니다
중국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혼례를 치를 때 한 쌍의 원앙을 선물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그러나 천연기념물 제327호이자 주로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원앙은 알고 보면 바람둥이 입니다
원앙의 산란기는 4월하순에서 7월까지인데 이를 앞두고 산란기까지 원앙들은 짝짓기에 열을 올립니다
보통 한 마리 암컷에 열 마리 안팎의 수컷이 몰려와 구애작업을 벌이는데 암컷은 이중 한마리를 낙점합니다
이런 짝짓기는 매년 원앙이 사는 내륙의 물가나 숲속의 연못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렇게 사이좋아 보이는 원앙이 수시로 체인징 파트너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짝을 찾은 후에도 암컷이 알을 낳고 나면 수컷은 곧 암컷을 떠납니다
이때는 바람기때문이라기 보다는 워낙 화려한 자신의 치장 탓에 암컷과 같이 있다간 알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부성애에서 입니다
결혼식에서 주례가 원앙처럼 살라고 하는 것은 조금 살다 이혼하라는 말이 될 수도 있으니 알고 보면 참 아이러니한 새입니다

전통혼례에서 이 원앙의 쓰임새와 사용법은 혼례의 모든것에서 설명올리겠습니다.


by zepels | 2007/10/04 13:53 | 트랙백 분류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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